서울시교육청 보도자료 캡처
서울시교육청 보도자료 캡처

[교육플러스=이지은 기자] 서울지역 학생들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가 갖춘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로체험과 다양한 진로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과기대는 오는 2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신기술 분야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두 기관은 ▲학과체험 ▲진로멘토링 등 다양한 유형의 4차 산업 신기술 분야 진로탐색과 직업교육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교 밖 학습경험 제공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의 동일 분야 심화학습 지원을 통한 성장 지원 ▲AI융합진로직업교육원 운영 프로그램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비한 신기술 분야 진로체험과 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서울 진로직업교육 인프라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자기주도적인 진로역량을 더욱 신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교육플러스(e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