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30분 현재 98% 개표 진행

교총 회장 선거에 출마한 정성국 부산 해강초 교사.
교총 회장 선거에 출마한 정성국 부산 해강초 교사.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정성국 부산 해강초 교사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제38대 회장에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10시부터 교총 제38대 회장 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호 1번 정성국 교사가 오후 9시30분 현재 2위에 1000표 차 내외에서 꾸준히 앞서고 있다.

오후 9시30분 현재 98% 가량 개표가 진행됐고, 1,2위 표 차이가 1000표 이상으로 정성국 후보의 당선이 확정적 상황이다. 최종 당선자는 밤 12시께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정성국 부산 해강초 교사, (기호 2번) 조대연 고려대 교수, (기호 3번) 권택환 대구교대 교수가 출마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지난달 2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 지난 7일부터 우편투표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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