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스님 572명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대한민국 미래의 교육을 위해 조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사진=조희연 캠프)
불교계 스님 572명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대한민국 미래의 교육을 위해 조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사진=조희연 캠프)

[교육플러스=이지은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데 불교계 스님들이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탰다.

불교계 스님 572명은 20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대한민국 미래의 교육을 위해 조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조희연 후보 지지 선언식에는 (사)한국불교조계종 대표이사 도광, 사무총장 무진, 약사사 원로원장 각성, 환국선원 교육원장 도일, 총무원 사서실장 상운, 용화사 총무원 실장 무진, 관등사 원로위원 법경, 홍보위원 효선, 금룡사 포교원장 금화, (사)대한불교천우종 총무원장 지암, 신도회장 최점순, (사)대한불교교종 상임이사 월성, 대표이사 보정, (사)대한불교미륵이안종 총무원장 보검, (사)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대표이사 일경, 교무부장 혜명, 교육원장 천수, 부회장 대안, (사)불교조계종 이사장 혜인, 사무총장 윤명도 스님 등이 참석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공존의 교육을 통해 공존의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저의 제안에 불교계가 먼저 화답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세계 7대 무역대국, 10대 경제대국에 걸맞은 질 높은 공교육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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