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교육 흐름에 지난 10년 동안 문을 닫고 있었다”며 “조희연 교육감 8년동안 서울교육은 말로만 4차산업혁명을 말한 것 외에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무엇을 했나”라고 지적했다.(사진=이주호 캠프)
이주호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교육 흐름에 지난 10년 동안 문을 닫고 있었다”며 “조희연 교육감 8년동안 서울교육은 말로만 4차산업혁명을 말한 것 외에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무엇을 했나”라고 지적했다.(사진=이지은 기자)

[교육플러스=이지은 기자] 이주호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을 AI교육혁명의 중심지, 세계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 것이며, 자신이 가장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가 스마트패드를 활용해 직접 PT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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