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8일 오미크론 대응체계 변화에 따른 교육 회복 방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시교육청)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8일 오미크론 대응체계 변화에 따른 교육 회복 방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시교육청) 

[교육플러스=이지은 기자] "끝까지 최선을 다한 뒤 5월 초 출마선언을 할 계획이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8일 열린  오미크론 대응체계 변화에 따른 교육 회복 방안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노 교육감은 "오늘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지금은 학교 일상회복에 집중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일상회복 틀을 다지는 시기"라며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 학교를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 없이 5월 12~13일 후보자 등록 후 선거에 나설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한편 울산교육감 선거에는 현재 장평규 울산혁신교육연구소 대표, 김주홍 전 울산대 명예교수 등 2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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