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 쏠린 관심, 행사장 가득 메워 성황
압박면접식 후보 간 토론 진행, 긴장감 고조

서울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토론회가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교육의 현안과 문제해결'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조전혁 서울시 혁신공정교육위원장, 이대영 전 서울교육청 부교육감, 박선영 21세기교육포럼 대표, 최명복 전 서울시 교육의원.(사진=지성배 기자) 
서울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토론회가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교육의 현안과 문제해결'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조전혁 서울시 혁신공정교육위원장, 이대영 전 서울교육청 부교육감, 박선영 21세기교육포럼 대표, 최명복 전 서울시 교육의원.(사진=지성배 기자)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서울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토론회가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교육의 현안과 문제해결'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전혁 서울시 혁신공정교육위원장, 이대영 전 서울교육청 부교육감, 박선영 21세기교육포럼 대표, 최명복 전 서울시 교육의원이 참여했다. 조영달 서울대 교수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프레스센터 매화홀 행사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후보 관계자를 비롯한 학부모 등이 많이 참여해 자리를 가득 메우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사진=독자 제공)   
이날 프레스센터 매화홀 행사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후보 관계자를 비롯한 학부모 등이 많이 참여해 자리를 가득 메우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사진=독자 제공)   

이날 프레스센터 매화홀 행사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후보 관계자를 비롯한 학부모 등이 많이 참여해 자리를 가득 메우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한편 이날 행사는 천세영 충남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후보 간 압박 면접식 질문과 대답으로 진행,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토론회는 유튜브 봉주르 방송국 등에서 생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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